허준(許浚, 1539년 ~ 1615년 10월 9일)은 조선 중기의 의관·의학자이다. 자는 청원(淸源), 호는 구암(龜巖)이고, 본관은 양천이다. 《동의보감》(東醫寶鑑)을 작성하였으며, 동의보감 외에도 선조의 명을 받아 임진왜란 종결 후, 각종 중국 의서와 기존 의서의 복원, 편찬 및 정리에 힘썼다. 그밖에도 한글로 된 의서인 《언해두창집요》(諺解痘瘡集要), 산부인과 관련 의서인 《언해태산집요》(諺解胎産集要), 기본 가정의서인 《언해구급방》(諺解救急方) 등도 집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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