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지아(Chang Jia, 1973년~)는 대한민국 서울 태생의 설치미술가이다. 2001년에 한국예술종학합교 미술원 조형예술 미디어 아트 졸업 후 2004년에 동 대학의 미디어 아트 전문사 과정을 졸업하였다. 2014년 국립현대미술관 오늘의 작가상 최종 후보에 올랐다. 장지아는 영상, 설치 작품을 통해 사회적으로 금기시되어 온 몸의 내적 영역을 탐구한다.

서서 오줌누기
2006/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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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얼굴은 고통으로 일그러져 있다
2009/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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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있는 어린 소녀
2009/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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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되기 위한 신체적 조건-둘째, 모든 상황을 즐겨라!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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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도구들 Ⅲ - 브레이킹 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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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도구들 Ⅲ - 12개의 콜라주(버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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