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대신문》(檀大新聞)은 대한민국에서 발행되는 주간지이다. 신문사 주소는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 126번지 혜당관 319호(죽전캠퍼스)와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안서동 29 학생회관 220호(천안캠퍼스)이다. 2026년 1학기 기준 《단대신문》 발행인은 안순철 총장, 주간은 양영유 센터장, 미디어 출판부 간사는 신성민, 편집장은 김도연이다. [단대신문 조직도] <취재부> - 편집장 김도연 - 취재부장: (죽전) 김민수, (천안) 구민채 - 총무부장: 강민 - 디지털부장: 배정아 - 정기자: (죽전) 강영인, 박성준 (천안) 김혜인, 배수지, 이정연, 이원용, 이서연
<디자인부> 정기자: 정수연, 윤현서
<영상부> -영상총괄부장: 이종협 - 영상기획부장: 이한음 - 영상편집부장: 조윤진 - 정기자: 구나연, 김다윤, 김은진, 나연진, 유승빈, 유채민, 박지연, 박한별, 한서윤 86기 수습기자 모집 완료 취재부 7명(죽전/천안), 디자인부 3명(죽전), 영상부 5명 대학에서 규정하는 ‘대학언론사’ 방침에 따라 일반적으로 ‘무보수주의’를 대변하는 신문으로 분류한다. 창간일은 1948년 3월 1일, 발행주기는 주간 12면(학기 중 매주 화요일 발간), 발행부수는 호당 1만1천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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