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천사》(守護天使)는 2001년 8월 1일부터 2001년 9월 20일까지 방송했던 SBS 수목 드라마였는데 이 드라마의 주연 배역인 정다소 역에는 당초 김희선이 거론됐으나 비슷한 시기에 영화 《와니와 준하》 촬영 일정이 혼재하자 출연을 고사했으며 해당 배역에는 송혜교가 캐스팅 됐다. 또, 윤다훈(강세현 역)은 해당 드라마에 캐스팅 되면서 SBS TV 《두남자쇼》 MC에서 하차했다. 아울러 김민(홍지수 역)은 해당 작품 탓인지 KBS 2TV 월화 드라마 《쿨》 캐스팅 제의를 뿌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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