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용선(徐庸先, 1951년(74~75세))은 대한민국의 화가이자 조각가이다. 1980년대의 〈소나무〉 연작을 시작으로, 역사화와 도시의 인간 군상을 주요 주제로 삼아 강렬한 원색, 두터운 질감, 구축적인 화면으로 인간 실존과 집단 기억을 탐구해 왔다.

소나무
1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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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수
1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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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문, 노량진, 매월당
1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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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농민운동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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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에서
1986-1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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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1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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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유정난
1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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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상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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