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미정은 세바다의 설립자이자 정신 장애인 당사자 인권 활동가이다. 신경다양성에 대해 강력한 지지 입장이며, 신경다양인에 가진 기질을 장애가 아닌 정체성으로 인정해야 한다는 입장을 일관되게 밝힌다. 더인디고 집필위원이자 회복의 공간 난다 팀장, 다언 대표, 한국후견신탁지원센터 활동가로도 활동 중이다. 자조모임·민간보고서 활동을 통해 신경다양성 관점의 정책·사회 참여를 요구하며, 또한‘자폐인 긍지의 날’의 의미를 국내 맥락에 맞게 소개하고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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