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철(1969년 6월 20일 ~ )은 삼성, 쌍방울의 전 야구 선수다. 한편, 1991년 11월 20일 열린 1992년 한국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쌍방울 4번으로 지명됐으나 쌍방울이 지명권을 포기하자 삼성 유니폼을 입었다. 이후, 1994년 시즌 뒤 삼성에서 방출된 후 군 입대로 한동안 공백기를 가졌다가 1997년 군 제대 뒤 쌍방울에서 프로선수 활동을 재개했으나 같은 해 말 모기업 부도에 따른 구조조정 탓인지 방출되어 은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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