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애경(1950년 2월 12일 ~ )은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1969년 MBC 1기 공채 탤런트로 연예계에 정식 데뷔하였다. 젊은 시절, 스크린에서 주로 활약하였으며 30이 넘은 나이에 비로소 브라운관에서 활약하였다. 1990년 KBS1 일일연속극 <서울 뚝배기>에서 독특한 비음으로 "실례합니다~"라는 유행어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드라마 전반에서 개성있는 조연으로 얼굴을 알렸다. 원조 브라운관의 신스틸러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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