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선규(林仙圭, 1912년 2월 5일 ~ 1970년 (추정))는 일제강점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연극인, 극작가이다. 본명은 임승복(林勝福), 창씨개명 당시의 이름은 하야시 나카로(林中郞)이다.
로그인 후 정보를 보완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