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건(본명: 이동곤, 1980년 7월 26일 ~ )은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본래는 가수로 데뷔 했으나 현재는 연기자로 완전히 전향했다. 1998년 휘문고등학교 재학 중 <나의 바램이 저 하늘 닿기를>이라는 곡으로 데뷔했고 1999년 드라마 《광끼》를 통해 연기에 도전했다. 2004년 배우로서 이동건의 이름을 알린 인생작 드라마 《파리의 연인》에서 절절한 짝사랑을 보여주는 윤수혁 역을 맡아 "내 안에 너 있다"라는 명대사를 남기며 여심을 흔들었다. 2010년 6월 15일에 현역으로 입대해 군 복무를 마치고 2012년 3월에 제대했다. 2017년에는 데뷔 이래 첫 사극 《7일의 왕비》를 통해 광기 어린 연산군의 복합적이고도 인간적인 모습을 표현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남기며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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