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소 장 시벨리우스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수상자이며(16세) 퀸엘리자베스콩쿠르 최연소 수상자인 에스더 유는 BBC 라디오 3 '뉴 제너레이션 아티스트', 클래식 FM의 '30세 미만 최고 아티스트 30인',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최초 상주 예술가, WQXR의 '주목해야 할 아티스트 20인'에 연이어 선정되었다. 2025년 9월, 왕립음악대학(RCM) 바이올린 교수로 임용된 에스더 유는 교육자와 연주자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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