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왕임국(일본어: 親王任国(しんのうにんごく))는, 일본에서 친왕(親王) 즉 천황의 적자로써 공인된 왕자가 고쿠슈(国守)로 임명되었던 구니(国) 및 그 제도를 가리키는 말이다. 덴초(天長) 3년(826년) 9월 6일(10월 10일), 기요하라노 나쓰노(清原夏野)의 주상을 토대로 제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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