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니스트 김형일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사 및 예술전문사를 졸업한 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국립음악대학교에서 석사과정과 최고연주자 과정을 마치며 전문 연주자로서의 기반을 탄탄히 다졌다. 학구적인 연구와 섬세한 연주력을 바탕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그는, 부천시립 교향악단과의 협연을 통해 솔리스트로서의 역량을 선보였으며, 2019년에는 KME(코리안 모던 앙상블)의 호른 연주자로서 제2회 벽산 문화 재단 '벽산 예술상 음악상'을 수상하며 음악적 역량을 보여주며,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서울대학교, 연세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추계예술대학교, 수원대학교, 충남대학교, 가톨릭대학교에서 강사로 후학을 지도하며 훌륭한 교육자로서도 활발히 활동해온 호르니스트 김형일은 현재, 부천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호 른 제2수석과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 수석으로 활동 중에 있으며, 코리안 모던 앙상블(KME), 한국 페스티벌 앙 상블, 코리안 혼 사운드의 단원으로 다양한 무대에 오르고 있다. 아울러, 한양대학교 음악대학의 겸임교수로 재 직하며, 연세대학교, 국민대학교, 선화예술고등학교에 출강하는 등 연주와 교육을 병행하며 폭넓은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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