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두성(朴斗星, 1888년 4월 26일 (음력 3월 16일)~1963년 8월 25일)은 일제강점기의 한글 점자(點字)를 창안한 대한민국의 교육자로, 본명은 박두현(朴斗鉉)이다. 본관은 무안, 자는 두성(斗星), 호는 송암(松庵)이며, 경기도 교동부 동면 상방리 월정(현 인천광역시 강화군 교동면 상용리 달우물마을) 출신이다. 일제 강점기에 박두성은 시각장애인을 가르치는 교사로 활동했다. 박두성은 최초의 한국 점자 '훈맹정음'을 만들었다. 점자는 시각장애인이 손가락으로 더듬어 읽는 문자다. 슬하에 3남(박순봉, 박순대, 박희복) 2녀(박정희, 박명희)를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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