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필하모닉오케스트라

용인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지역 문화예술의 지속적인 발전을 목표로 2002년 창단된 전문 연주자 중심의 민간 교향악단이며 경기도 지정 전문예술단체로, 용인의 문화적 정체성을 음악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다. 정기연주회와 다양한 기획공연을 통해 고전부터 낭만, 근현대에 이르는 폭넓은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작품의 예술적 깊이와 시대적 맥락을 관객과 함께 나누는 무대를 지향한다. 특히 '마스터피스 시리즈' 등 주제 중심의 기획으로 음악적 완성도와 공연 기획력을 동시에 인정받아왔다. 2023년에는 용인문화재단 '지역 민간교향악단 지원 육성 사업' 단체로 선정되었으며, 브람스, 차이콥스키, 라흐마니노프, 말러 등 주요 교향곡과 협주곡 레퍼토리를 통해 지역 교향악단으로서의 존재감을 확고히 해왔다. 또한 용인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지역을 주제로 한 창작 관현악 작품 '용인의 빛과 소리', '용인 - 하늘울림 땅울림', '용인 미르 아리랑', '회상' 등을 지속적으로 초연하며 지역성과 예술성을 결합한 레퍼토리를 구축해왔다. 이는 지역 교향악단으로서의 정체성과 사명을 분명히 보여주었으며, 앞으로도 정통성과 현대적 감각을 겸비한 연주로 지역과 함께 호흡하는 음악의 장을 만들어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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