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전시장소 : 국립전주박물관 ㅇ 전시내용 : 이 특별전은 고문서의 종류와 의의 등을 살펴볼수 있는 전시로 옥책·교지·교서·유지 등 국왕문서 78점, 전문·영서 등 왕실문서 2점, 관·첩정·첩·준호구·완문·해유 등 관청문서 22점, 화회문기·노비문기·토지문기·호구단자·소지류 등 사문서 42점, 외교문서 2점 등 국보 1점과 보물 10건 26점을 포함하여 조선시대 고문서 총 146점이 전시되었다. 고문서는 재질의 특수성과 대중의 무지로 인해 쉽게 마멸되어 왔고, 점점 서구화되어가는 우리의 의식구조는 그나마 남아 있는 것들 조차 외면하게 되어 기본적인 애정마저 함께 잃어 가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현상이 안타까와 고문서에 대한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자 마련된 특별전이다. 이 특별전은 기계화된 사회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우리 조상의 해학과 슬기를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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