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전시장소 : 국립중앙박물관 일본실 ㅇ 전시내용 : 일본인 하치우마 타다수씨가 한일간의 우호증진과 과거에 대한 감사와 사죄의 뜻으로 기증한 백제시대 순금 귀걸이, 고려시대의 금제 머리꽂이 등 383점의 유물을 특별전시하였다. 이 유물들은 과거 일제 강점기에 일본으로 반출된 것들로 보이는데, 기증자의 선친인 하치우마 가네수씨가 일본 동경에서 구입하여 소장하다가 유산으로 물려받은 것이었다. 이번 전시된 유물들은 종류가 다양하고, 청동기시대에서부터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의 시기에 걸쳐 있어 우리문화연구에 좋은 자료가 되고 있으며, 이 전시를 통해 해외에 반출된 문화재에 대한 반환과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데에 많은 공헌을 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소책자『하치우마 타다수(八馬理)선생 기증유물특별전』이 간행되었다. ㅇ 출품수량 : 383점 ㅇ 관련사진 금제귀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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