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DRUNK DANCE TO THE BIG SOUND 한국 최고의 인디 밴드 SAY SUE ME가 동남해의 봄과 뜨신 소리를 몰고 베이비돌에 처음으로 찾아옵니다. 본 공연은 헬싱키 밴드 PLASTIC TONES의 한국-일본-호주 투어의 첫 번째 공연으로. 이들의 1980s 파워팝/펑크 사운드로 당신이 얼마나 boogie하게 될지 감도 안옵니다. 서울에서의 두 번째 공연도 필첵. 한국 인디록 씬의 희망 PEACH TRUCK HIJACKERS도 합니다. 최근 발매한 앨범이 남아 있다면 꼭 찾아 보세요. 18:00 doors open 18:45 Peach Truck Hijackers 19:30 Plastic Tones 20:30 Say Sue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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