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해 설날을 맞이해 한 해의 복을 빌고 태평을 기원합니다. 병오년, 힘찬 기운이 느껴지는 '붉은 말'을 떠올리게 하는 작품과 관객 모두가 흥겹게 즐길 수 있는 신명나는 작품이 어우러지는 국립국악원 설 공연을 통해 새해 온 가족 모두 특별한 복을 받아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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