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소개] 새해 설날을 맞이해 한 해의 복을 빌고 태평을 기원합니다. 병오년, 힘찬 기운이 느껴지는 '붉은 말'을 떠올리게 하는 작품과 관객 모두가 흥겹게 즐길 수 있는 신명나는 작품이 어우러지는 국립국악원 설 공연을 통해 새해 온 가족 모두 특별한 복을 받아가시길 바랍니다.
감상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아직 감상이 없습니다. 첫 번째 감상을 남겨보세요!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