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데이 콘서트: 재즈 & 러브 [공주]](/_next/image?url=http%3A%2F%2Fwww.kopis.or.kr%2Fupload%2FpfmPoster%2FPF_PF284562_260205_145050.gif&w=828&q=75)
[공연소개] 달콤한 재즈가 흐르는 단 하나의 데이트 화이트데이를 맞아 연인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하는 재즈&러브 콘서트가 개최된다. 감미로운 피아노 선율, 마음을 울리는 색소폰, 감성적인 보컬, 그리고 열정적인 탱고 리듬까지 더해져 사랑을 노래하는 다채로운 음악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무대이다. 이번 콘서트는 재즈의 진수를 담아낸 공연으로, 한국 재즈계를 대표하는 피아니스트 민경인이 들려주는 따뜻한 연주와 월드클래스 재즈 보컬리스트 마리아 킴의 호소력 깊은 보컬, 그리고 재즈 아코디어니스트 정태호가 펼치는 세련된 탱고가 어우러져 감미롭고 풍성한 음악적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화이트데이 콘서트는 달콤한 음악이 함께 흐르는 특별한 순간을 선사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Program] Someday My Prince Will Come Donna Lee Coming Home Baby Tango Pour Claude fea. 정태호 El Dia Que Me Quieras(당신이 나를 사랑하게 되는 날) fea.정태호 Hymne a l‘amour (사랑의 찬가) fea.정태호 영원 & I Care about You 민경인 (piano solo) Spring Sunshine 소녀 L-O-V-E fea. 마리아 킴 The Very Thought of You fea. 마리아 킴 Honeysuckle Rose fea. 마리아 킴 One Note Samba fea. 마리아 킴 * 상기 프로그램은 출연진의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프랭크 처칠 — 언젠가 나의 왕자님이 오실 거야
찰리 파커 — 도나 리
벤 터커 — 커밍 홈 베이비
리샤르 갈리아노 — 클로드를 위한 탱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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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를로스 가르델 — 당신이 나를 사랑하게 되는 날
마르그리트 모노 — 사랑의 찬가
Min Kyung In — 봄 햇살
베르트 켐페르트 — 엘-오-브이-이
레이 노블 — 당신 생각만 해도
팻츠 월러 — 허니서클 로즈
안토니우 카를루스 조빙 — 원 노트 삼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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