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할아버지 [공주]](/_next/image?url=http%3A%2F%2Fwww.kopis.or.kr%2Fupload%2FpfmPoster%2FPF_PF284501_260205_112433.gif&w=828&q=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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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소개] 전쟁 통에 헤어진 옛사랑을 찾아 나선 할아버지와, 멜로드라마를 꿈꾸던 손자의 가슴 뭉클한 진짜 이야기 화려한 무대 기법 없이도 꽉 채워지는 감동, 이것이 '진짜' 이야기의 힘! 연극 는 극단 '공연배달서비스 간다'의 대표이자 연출가인 민준호의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작품이다. 멋진 멜로드라마를 쓰고 싶어 하던 공연 대본 작가 '준희'가 외할아버지를 관찰하며 완성해 나가는 이 연극은, 인위적인 연출 없이 소박하고 진솔한 우리네 삶의 풍경을 그려낸다. "할머니, 할아버지라고 부르는 그분들도 한때는 뜨거운 사랑을 했던 청춘이었다"는 사실을 일깨워주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깊은 공감과 따뜻한 위로를 선사한다. [시놉시스] 멜로드라마가 쓰고 싶은 혈기만 왕성한 공연대본작가 '준희' 할아버지의 옛사랑을 찾아 나서게 되면서, 진짜 '삶'을 발견한다. 준희는 멋진 멜로드라마를 쓰고 싶은 혈기 넘치는 공연대본작가이다. 그의 선생님께서는 그의 외할머니와 할아버지를 관찰하고 완성해보란다. 하지만 글쓰기 시작도 전에 갑자기 쓰러지신 할머니. 결국 할아버지만을 관찰하기 시작한 준희는 할아버지의 음성을 녹음하고 할아버지의 과거 이야기를 듣는다. 결국엔 할머니가 쓰러지시기 전에 "절대 찾는 거도와주지 말라."고 당부하시던, 할아버지의 지인까지 함께 찾아 나선다. 할아버지의 얘기를 듣다 보니 왠지 여자분일 것 같다! 할아버지의 첫사랑일까? 왠지 멜로드라마가 완성될 수도 있다는 기대감에 할머니의 말씀을 어기고, 임수임 할머니를 함께 찾아나서는 준희. 그 길에는 준희가 쓰고 싶은 재미있는 길이 놓여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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