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소개] 대전재즈협회가 자신 있게 추천합니다. 대전재즈협회 2026년1월 정기공연 KC Bridge - 대전공연 KC Bridge는 전통적인 스윙 재즈를 바탕으로 감동적인 앨범 수록곡과 많은 사람들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스탠다드 명곡들을 들려줍니다. 깊이있는 재즈, 어렵지 않고 따뜻하게 다가가는 음악, 지친 하루와 일상 사이를 잇는 '음악의 다리'가 되는 것이 KC Bridge의 신념입니다. 이들의 공연에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즉흥연주의 긴장감 속에서도 한 곡 한 곡에 담긴 감동과 서사를 연주와 자연스러운 대화로 풀어내며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재즈를 완성합니다. 그래서 KC Bridge의 음악은 듣는 순간보다 공연이 끝난 뒤 더 오래 남습니다. 이들의 재즈는 듣는 음악을 넘어 함께 머무는 시간이 됩니다. 이번 대전 문화 명소 YELLOW TAXI 공연에는 버클리와 윌리엄 패터슨대학 출신으로 수많은 공연과 작, 편곡 경험으로 밴드의 방향과 균형을 이끄는 백석대학교 부교수 Guitar 최우혁. 맨하탄 음대 석사 출신으로 뉴욕 재즈 신의 감성과 서정성을 겸비한 피아니스트 박민선. 풍부한 경험에서 나오는 호흡으로 무대를 완성하는 한국 재즈를 대표하는 드러머 이도헌. 뉴욕에서 10여년간 활동한 깊은 사운드의 중심축 베이시스트 이준삼이 함께합니다. 이번 무대는 귀로 듣는 재즈가 아니라 몸으로 느껴지고 호흡하는 재즈입니다. 음악을 사랑 하시는 분들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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