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람 소리, 나뭇잎 소리, 발자국 소리....김준 작가와 서울특별시어린이병원 아이들, 그리고 가족은 미술관과 주변을 탐색하며함께 소리를 듣고, 기록하고, 작품으로 만들었습니다.«사각사각 소곤소곤»은 7주간 함께 만들어낸 감각의 여정을 담은 전시입니다.잠시 귀를 기울여 보세요. 세상은 생각보다 더 많은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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