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열의 봄이 오는 소리: 춘향 [수원]](/_next/image?url=http%3A%2F%2Fwww.kopis.or.kr%2Fupload%2FpfmPoster%2FPF_PF288236_260330_113455.gif&w=828&q=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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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소개] 국악의 서사에 피아노를 더하다. 판소리를 가장 세련된 방식으로 확장해 온 소리꾼, 고영열 전통 판소리의 서사를 피아노 연주와 함께 풀어내는 고영열만의 새로운 장르 ‘피아노 병창’ 그리고 현대적인 감각으로 다시 만나는 은 고영열, 고수, 그리고 게스트가 함께 만들어내는 밀도 높은 무대로 1부에서는 전통 판소리의 본질을, 2부에서는 크로스오버 감각이 살아 있는 현대적 해석을 선보인다. 클래식·팝·재즈·월드뮤직을 넘나드는 협업으로 국악의 가능성을 증명해 온 고영열의 음악적 시선은 ‘지켜야 할 전통’을 넘어 앞으로 나아가는 우리 음악을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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