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치맨 & 그루브나이스: 세계가 인정한 한국 블루스 [대전 (앵콜) ]](/_next/image?url=http%3A%2F%2Fwww.kopis.or.kr%2Fupload%2FpfmPoster%2FPF_PF285547_260223_132028.jpg&w=828&q=75)
[공연소개] 대전재즈협회에서는 세계가 인정한 한국 블루스 밴드와 함께합니다! 대전에서 직접 확인하십시오. "리치맨 & 그루브나이스" 앵콜공연! 리치맨과 그루브나이스는 딥한 셔플 그루브, 거칠고 소울풀한 보컬, 정통 델타와 시카고 블루스를 기반으로 한 대한민국 대표 블루스 밴드입니다. 2022년, 블루스의 본고장 멤피스에서 열린 International Blues Challenge (세계 블루스대회) 160여 개 팀 중 결승 Top 5 진출. 이는 단순한 참가가 아닌, 세계 무대가 한국 블루스를 인정한 순간이었습니다. 이후 미국·유럽·일본을 오가는 월드투어, 미국 현지 블루스 페스티벌 헤드라이너 무대까지. 그들의 사운드는 이제 국경을 넘어 세계로 향하고 있습니다. 미국 멤피스와 LA에서 녹음한 정규 앨범 Pack My Suitcase 그 안에는 블루스의 뿌리와 미국 투어에서 체득한 살아있는 에너지가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강렬한 에너지, 끈끈한 감성, 탄탄한 연주력. 전통을 존중하면서도 현재를 살아 있는 소리로 만들어내는 밴드. 이번 대전 문화의 자존심 YELLOW-TAXI 무대는 단순한 공연이 아닙니다. 그들의 혼과 열정이 담긴 음악을 직접 느낄 수 있는 특별한 퍼포먼스입니다. 월드투어 블루스 밴드를 가장 가까이서 만나는 밤! 본 공연은 대전재즈협회 2026년 2월 정기공연으로 대전재즈협회가 자신 있게 추천합니다. 21일 토요일 밤, 대전에서 세계를 경험하십시오. 옐로우택시는 멤피스가 됩니다. 에술을 사랑 하시는 분들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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