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개요> 한국미술화단에 열정적인 작품 활동 하는 작가와 대중의 소통의 자리마련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는 미술 관계자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한국미술의 빛전』이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진행된다. “한국미술의 빛전은 미술의 대중화와 국내미술시장의 활성화 및 국제경쟁력 강화를 모토로 열정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는 작가 분들과 함께 예술문화의 場을 마련하기 위하여 전시 합니다. 그동안 미국 애틀란타, 이탈리아 밀라노, 일본 아시아미술관에서 전시하였고, 예술의전당에서 2번째로 진행되는 금번 전시는 현 시대에 활발한 활동을 하는 작가 한분 한분의 우리미술에 대한 애정이 담긴 눈빛을 붓 끝에 담아 캔버스에 고스란히 가져왔기에 그 작품들을 통해 한국미술의 나아갈 길과 희망을 대중에게 알려 일반 미술을 사랑하는 사람뿐만이 아닌 모든 대중들의 관심분야로 누구나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전시가 될 것이다. 원로작가 송계일의 ‘연지빛 산너머’, 김춘옥의 ‘자연-관계성’, 최한동의 ‘어쩐지....봄바람’등 200여명의 작가들이 약 1000여점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어 한국화단의 원로 및 중진, 신예작가의 작품으로 한국화, 양화, 판화, 공예, 조각, 사진등을 한자리에서 관람할 수 있다. 출품작가중 90여명의 작가들은 각기 부스를 마련하여 1, 2부로 나뉘어 개인전 형식으로 작품을 선보인다.<참여작가> 단체전강구철 곽석손 김동광 김문식 김수길 김진관 박명선 송계일 신철균 양원종 이철수 정영모 차대영 차동하 최지윤 최한동 홍병학 국승선 김영구 김영호 김종수 남궁원 문인환 신제남 심우채 심웅택 이규목 이존립 임근우 전 호 정현숙 정회남 조근영 현남주 홍용남 외 120여명 부스전김춘옥 강용길 김익모 권숙자 신지원 박인현 유경식 장현우 문인상 임정기 강철기 이도선 정재용 갤러리명 한국미술센타 갤러리미즈추천의 작가 80여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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