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 토우는 신라인들이 흙을 빚어 만든 인형입니다. 주로 굽다리 접시나 목 항아리에 붙어서 출토되는데, 토우에는 신라인의 의복과 얼굴 표정, 생활용품 등 일상생활이 과감하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1,500년 전 신라인의 생활 모습이 정지된 화면처럼 남아 있는 토우에서 풍요와 다산을 기원하는 신라인의 정신세계도 엿볼 수 있습니다. 이번 특별전에서는 국립경주박물관 소장 토우 장식 항아리(국보)를 중심으로 여러 인물과 동물 토우들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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