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전시장소 : 국립부여박물관 ㅇ 전시내용 : 박만식교수 소장 백제토기특별전에 전시된 토기류의 대부분은 충남 논산시 연산면 일대에서 출토된 것으로서, 이 토기들은 선생께서 지난 30여년 동안 정성을 다하여 모으신 것이다. 한 지역의 출토품으로 학술적 자료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연산지역은 삼국시대에는 황산군(黃山郡)으로 불리던 곳으로서 주변에는 산성이 존재하며, 신흥리, 모촌리, 표정리, 육곡리, 백석리 등에 고분군이 존재하고 있다. 이 지역 일대는 지난 1959년 이래 각 지역에 대한 수차례의 발굴조사가 이루어져 연산지방의 고분 및 토기에 대한 성격이 일부 밝혀지고 있다. 연산지역의 백제토기는 신흥리, 모촌리, 표정리, 육곡리 등 연산지방의 무덤에서 출토되고 있는 기종으로서 백제권역내에서도 뚜렷한 특징을 보여주고 있다. 이 지역 토기는 적갈색연질토기도 있으나, 대부분 회청색경질토기로서 입튼단지[圓底廣口壺], 굽다리접시모양의 기대[鉢形器臺, 高杯形器臺], 굽다리접시[高杯], 손잡이잔[把手附杯], 세발토기[三足土器],뚜껑접시[蓋杯], 병[甁],작은단지[小壺] 등은 이지역의 대표적 기종을 꼽힌다. ㅇ 전시유물 : 원삼국시대토기와 백제토기 150점 · 원삼국시대 토기 : 원저단경호(圓底短頸壺) 등 10여점 · 백제토기 : 고배(高杯), 삼족토기(三足土器) 등 14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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