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시 소개국립현대미술관 창동레지던시는 «창동레지던시 입주보고서 2025: 다시- 장면»를 11월 14일(금)부터 11월 23일(일)까지 10일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창동레지던시 23기 국내작가 3인 이은우, 전지인, 최성임을 비롯하여 해외작가 4인 소피아 알비나 노비코프 웅어(덴마크), 마리-린 키플리(에스토니아), 심 프레이만(에스토니아), 카야 클라라 주(오스트리아)를 포함, 총 4개국 7명(팀)의 작가가 참여한다. 전시는 과거를 단순히 돌아보는 것을 넘어, 잊혀져 가는 풍경과 흔적을 다시 불러내 새로운 의미를 만드는 과정을 담고 있다. 참여 작가들은 사물의 물질성과 신체에 남겨진 노동의 흔적, 기억과 자원의 순환을 통해 시간의 층위를 재구성한다. 각 작품은 장소와 기억, 사회적 구조가 교차하는 장면을 드러내며 사라진 시간과 공간을 환기한다. 이러한 ‘되돌아봄’의 순간을 통해 과거와 현재, 개인과 사회가 맞닿는 새로운 감각의 서사를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연계 행사- 국립현대미술관 창동레지던시 오픈스튜디오 일시: 2025. 11. 14. (금) 오후 1시 -8시장소: 국립현대미술관 창동레지던시(서울시 도봉구 덕릉로 257)참여자: 이은우, 전지인, 최성임, 소피아 알비나 노비코프 웅어, 마리-린 키플리, 심 프레이만, 카야 클라라 주, 자네트 리에키테(해외 입주 연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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