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西域美術’ 특별전 개최기간 연장 현재 국립중앙박물관에서는 세계적인 至寶, 중앙아시아 실크로드 지대의 다양한 유물을 특별전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西域美術’에서 전시하고 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겨울방학 기간 중 보다 많은 학생들에게 관람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특별전을 2월 29일(日)까지 연장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연장기간(2.3〜2.29) 중 ‘세라피스像’(작품번호 본관3901) 등 11점의 작품이 새로 전시됩니다. 매주 월요일은 휴관입니다. (연락처 : 민병훈 02-398-5221) ▣ 전시개요 1. 전시명칭 :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서역미술(西域美術) 2. 전시기간 : 2003. 12. 16(화) ∼ 2004. 2. 1(일), 48일간 3. 전시장소 : 국립중앙박물관 2층 기획전시실4. 전시작품 :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伏羲女圖 등 150점 5. 전시내용 : 현재의 중국 신강(新疆)위구르자치구와 우즈베키스탄 등을 중심으로 한 중앙아시아는, 옛부터 실크로드를 통한 동서교역으로 크게 번영하였던 지역이며, 동서문화 교류의 장으로서 사막과 초원지대의 독특한 문화 위에 이들 여러 문화의 영향을 융합하여 독자적인 문화와 역사를 형성하였다. 이번 전시를 통하여 중앙아시아에서 번영하였던 오아시스 문화의 특색을 이해하고, 실크로드를 통한 동서문화 교류의 구체적인 실상을 살펴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는 중국 신강 위구르자치구 출토 유물 가운데, 약 150점에 이르는 석굴사원의 벽화, 불교회화, 불상, 고분 출토유물, 일상 생활 용기 등, 중앙아시아의 사막지대에서 꽃 핀 오아시스 문화의 정수를 소개할 예정이다. <학술강연회 개최> ▣「중국 신강지역 출토 벽화에 관하여」賈應逸 (신강위구르자치구박물관 연구원) o 일 시 : 2003년 12월 18일(목) 14:00∼16:00 o 장 소 : 국립중앙박물관 본관 강당 (국립중앙박물관/한국박물관회 주최) ▣「중앙아시아미술관 한국미술」(권영필: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오타니 탐험대와 그 수집품」 (민병훈: 국립중앙박물관 학예연구관) o 일 시 : 2003년 12월 22일(월) 14:00∼17:00 o 장 소 : 국립중앙박물관 본관 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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