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60년대부터 현재까지의 아시아 여성 미술가들의 작품을 횡단 신체의 관점에서 조망하는 국제기획전이다. 위계에 저항하고 수평적 연결성을 중시한다는 점에서 횡단 신체 개념은 여성주의 관점과 접목한다. 이질성으로서의 몸, 저항 공간으로서의 신체, 신체와 기술, 여성과 공동체 등의 소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초국가적이고 비교문화적인 관점에서 아시아 여성 미술을 입체적으로 조망하고, 동시대 관점에서 새롭게 살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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