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전시장소 : 국립전주박물관 ㅇ 전시내용 : 매년 전라북도내 시·군 가운데 1개지역을 선정하여 그곳의 역사문물을 재조명해 보는 전라북도의 역사문물전을 개최해 왔다. 고창·남원에 이어 세 번째 기획전시인 『부안의 역사문물』은 10월 27일부터 12월 2일까지 열렸다. 이번 특별전은 부안 땅·부안 사람들·부안의 역사·부안의 문화 등 4부로 구성되었으며, 총 250여 점의 유물이 전시되었다. 일반인들이 부안의 자연과 지리적 환경에서 그곳 사람들이 이루어낸 역사와 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전시되었다. 이번 전시는 부안의 유물과 자료를 수집·정리함과 동시에 전북의 역사와 문화연구의 기초자료를 종합하는 토대가 되었다. 또한 전북의 역사와 문화속에서 나아가 한국의 문화속에서 부안의 특성과 보편성을 부각하고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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