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회 스트링디아츠 정기연주회 [대전]](/_next/image?url=http%3A%2F%2Fwww.kopis.or.kr%2Fupload%2FpfmPoster%2FPF_PF289179_260413_110927.gif&w=828&q=75)
[공연소개] 2004년 창단 이후 매해 정기연주회를 이어오며 현악기의 매력을 보여주는 현악오케스트라 ‘스트링디아츠(String the Arts)’의 19회 정기연주회이자 2026년 정기연주회가 열린다. 스트링디아츠는 음악감독이자 지휘자인 최석훈을 중심으로 모인 청년 현악연주자들이 만든 현악오케스트라 단체로, 깊이 있는 해석과 열정적 무대를 통해 꾸준히 관객과 소통해왔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낭만과 현대의 대비가 돋보인다. 1부에서는 클라리네티스트 이진아가 협연하는 베버의 를 통해 화려하고 서정적인 선율을 선사한다. 2부에서는 2차 세계 대전 직전 작곡된 곡으로 시대적 긴장과 민속적 활력이 공존하는 바르톡의 를 연주해 현악 오케스트라만의 강렬한 에너지를 전한다. 관객은 현악오케스트라가 만들어내는 풍성한 음향 속에서 음악의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예술이 시대와 함께 호흡하는 힘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PROGRAM] C. M. von Weber(1786-1826) 베버 Clarinet Quintet, Op. 34 클라리넷 5중주 내림나장조, 작품 34 I. .Allegro II. Fantasia. Adagio III. Menuetto IV. Rondo. Allegro 협연 : 클라리넷 이진아 Intermission B. Bartók(1881-1945) 바르톡 Divertimento for String Orchestra Sz. 113 현악오케스트라를 위한 디베르티멘토, 작품 113 I. Allegro non troppo II. Molto adagio III. Allegro ass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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