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현대미술관은 5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정동(靜動)의 공간으로서 숲을 탐구하는 «MMCA 다원예술 2025: 숲»을 선보인다. 이는 «다원예술 2022년: 미술관-탄소-프로젝트»의 연장선에서 동시대 미술관이 인류세를 고민하는 자리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숲과 인간의 관계를 정동의 관점에서 바라보며, 전통적인 숲 문화부터 현대적 숲 경험까지를 아우르는 다양한 예술적 접근을 시도한다. 우리의 삶에서, 그리고 예술 안에서 숲이라는 공간이 지닌 정서적, 문화적, 생태적 의미를 여러 예술 장르와 실천으로 고찰하고자 한다.※ 다원예술 관람시간은 프로그램별 상이하며 사전예약제로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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