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우가 사랑한 전시품”은 우리 문화유산의 아름다움을 찾고 알리며 박물관을 발전시키는 데 평생을 바친 미술사학자, 최순우(崔淳雨, 1916~1984)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최순우가 아끼고 좋아했던 작품을 그의 글과 함께 소개하여 우리 문화재에 대한 그의 생각과 애정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상설전시관 9개실 곳곳에서 최순우가 발견했던 한국의 아름다움을 이해하고 나아가 우리문화의 멋과 향을 새롭게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전시품 위치와 목록] 최순우가 사랑한 전시품 e-리플렛[내려받기] 1층 틍일신라실 돌함과 뼈단지 2층 서예실 김홍도의 <김홍도서첩>(4월~10월) 회화실 김두량의 <긁는 개>(4월~8월), 김명국의 <달마도>(7월~10월), 이인문의 <산수도>(11월~) 목칠공예실 나전칠 봉황 꽃 소나무무늬 빗접 3층 불교조각실 반가사유상, 불두, 불좌상 금속공예실 물가풍경무늬 정병, 매화무늬 담배합 청자실 인삼잎무늬 매병, 석류모양 주자, 모란무늬 항아리 분청사기실 모란무늬 자라병, 모란무늬 편병, 연꽃 물고기무늬 병 백자실 매화 새 대나무무늬 항아리, 소나무 매화무늬 연적, 풀무늬 항아리, 달항아리 [특별 강연] 정양모, 최순우 선생의 박물관 사업과 한국미술사 연구의 의의 5.18(수) 15:00~17:00 국립중앙박물관 소강당 [큐레이터와의 대화] 5.25(수), 6.22(수) 19:00~19:30 상설전시실 201호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e-리플렛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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