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전시장소 : 국립광주박물관 ㅇ 전시내용 :『조선시대 회화』전에 전시된 작품들 중에는 많은 명품들이 포함되어 있다. 전시된 작품 중 文淸의 작품이 지닌 규칙화된 산의 형태, 평행하는 곡선묘, 구름 위로 솟은 산, 강렬한 흑백대비 등의 특징은 16세기 전반 梁彭孫의 작품을 낳게된 것으로 추정된다. 16세기 畵員으로 활약한 李正根이 그린 도 의미있는 작품이다. 남종화의 한 지류인 미법산수가 16세기 화원화가에 의해 그려진 것은 한국남종화와 관련하여 의미하는 바가 크다. 조선중기 사대부 趙翼의 작품으로 전해오는 는 '墨竹'과 달리 초록빛 물 위에 떠있는 듯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沈師正의 는 촉촉한 밤의 정경을 수묵위주로 다룬 작품이다. 조선후기 회화사에서 빼놓을 수 엇는 문인화가로 李麟祥의는 집중된 劍仙의 정신세계가 눈에 그대로 내비치고 있어서 '傳神'의 완벽함과 함께 배경인 소나무의 깔끔함이 어울려 더욱 고결한 부위기를 자아내는 작품이다. 전시기간은 1983년 4월 11일부터 시작하여 상설전시실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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