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전시장소 : 국립중앙박물관 ㅇ 전시내용 : 국립중앙박물관에서는 2002년 유창종 서울지방검찰청 검사장으로부터 기증 받은 기와와 전돌은 한국 유물 1,100여 점을 비롯하여 중국 700여 점, 일본 60여 점, 동남아시아 10여 점 등 총 1,870여 점으로, 국내에서 보기 힘든 동아시아 기와와 전돌이 모인 최대의 와전 수입품이다. 이 대규모의 기증을 기념하여 개최되는 특별전 "유창종 기증 기와·전돌"에 공개되는 유물은 그 중 600여 점을 선별한 것으로 한국, 중국을 포함한 동아시아 기와의 변천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었으며 또한, 기와에 표현된 여러 문양과 형태는 학술적 가치뿐만 아니라 각 국의 다양한 미감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자료로 특히 전시 유물 중에는 발해기와와 중국의 전국(戰國)·진(秦)·한대(漢代) 및 통일신라의 보살문수막새[菩薩文 圓瓦當]처럼 쉽게 접할 수 없는 귀중한 유물이 포함되어 있으며, 다양한 형태의 연화문수막새는 삼국시대 기와의 기원이나 영향관계를 살필 수 있는 자료이다. 유창종 서울지검장은 문화재 수집과 기증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특별전 개막일인 12월 23일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여 받았고, 이 기증유물 특별전을 통해 선인들의 생활 속에 담긴 지혜와 아름다움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으며 기증문화의 확산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다. ㅇ 전시명칭 : "유창종 기증 기와·전돌" 특별전 ㅇ 전시목적 - 특별전을 통한 한국 및 동아시아 와전의 흐름 재조명. - 유물기증에 대한 범국민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며, 용산 새 국립중앙박물관 기증전시실 전시, 학술 자료 확보. - 유물 기증자에 대한 예우. ㅇ 전시장소 : 국립중앙박물관 기획전시실 ㅇ 전시기간 : 2002. 12. 24(화) ∼ 2003. 2. 16(일) ㅇ 전시유물 : 보살문(菩薩文)수막새 등 동아시아의 와전(瓦塼) 600여 점 ㅇ 특별전 기념 강연 - 주제: 동아시아의 와전 - 장소: 국립중앙박물관 강당 - 일시: 2002.12.27(금) 15:00~16:30 - 강사: 김성구(국립중앙박물관 미술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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