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그램] [1부] 전통의 뿌리: 60년 세월을 지켜온 한국의 혼 1. 태평무(강선영류) 1,2세 “모녀의 동행” 출연: 박화자, 신놀테경수, 박병옥, 김수희 김현지, 김유가 나라의 평안을 기원하는 춤으로 어머니가 지켜 온 평화의 염원을 딸이 물려받아 함께 추는 ‘모녀의 동행’을 상징합니다. 2. 입춤(이매방류) 1세 출연: 조송자 박화자 김금선 김옥희 나숙희 신놀테경수 이영우 정수자 박병옥 60년전 낯선 독일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던 청춘의 설렘과 멋을 담은 춤사위입니다. 3. 진도북춤(박병천류) 2세 출연: 박명현 김수희 신효진 김현지 김유가 이국땅에서 당당히 뿌리를 내린 2세대의 강인함을 역동적인 북장단과 신명나는 춤사위로 보여줍니다. 4. 심소지무(김천흥류 정재기본무) 1,2,3세 출연: 조송자 박화자 김금선 김옥희 나숙희 신놀테경수 이영우 정수자 박병옥 김수희 신효진 김현지 클라다이딜리 김유가 송하은 유리아 변유미 변아나이스 톰파울리나 박유나 한국 무용의 기본이자 정수를 전 세대가 함께 추며 문화적 혈맥이 흐르고 있음을 시각화합니다. [2부] 화합의 꽃: 한독을 잇는 예술의 가교 1. 살풀이(이매방류) 1세 출연: 조송자 박화자 김금선 김옥희 나숙희 신놀테경수 이영우 정수자 파독 간호사로서 겪은 60년 인고의 세월과 한을 하얀 수건에 담아 숭고하게 승화시키는 본 공연의 핵심 무대입니다. 2. 오작지무2,3 세 출연: 김수희 신효진 김현지 김유가 유리아 변유미 변아나이스 톰파울리나 박유나 한량무와 부채춤을 재구성한 춤으로 한국과 독일을 잇는 ‘문화적 오작교’가 되길 바라는 염원을 담았으며 양국의 화합과 미래를 상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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