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전시장소 : 국립광주박물관 ㅇ 전시내용 : 1978년 개관이래 3년 동안 거의 교체하지 않은 상태의 상설전시 일부 유물을 교체하여 새로운 자료를 공개하고자 하였다. 이번 전시의 구성은 1실에 국립중앙박물관 소장품 중 山水, 水物, 四君子, 花卉, 翎毛 등에 걸쳐 다양한 종류의 작품 67점과 具哲祐氏所藏 등 2점을 전시하였다. 특히 호남지방 출신 작가 尹斗緖 일문의 작품과 許鍊의 작품에 비중을 두어 전시하였으며, 鄭敾, 李雲, 姜世晃, 李寅文, 沈師正 등 조선시대 회화의 흐름을 조망할 수 있는 작품들을 이번 전시에 진열하였다. 2전시실에 고구려 와당 5점, 백제 와당 15점, 신라와 통일신라 와당 10점을 전시하였으며, 3전시실에는 청자양각연화문양귀병 등 3점, 4전시실에 상감청자와 분청사기등 6점을 전시하였다. 전시기간은 1982년 3월 23일 부터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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