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권은 현장(V-갤러리)에서만구입가능합니다. 8.21~8.29기간중 토.일요일은 10:00~20:00 (1시간 일찍개관) 세계보도사진전(WORLD PRESS PHOTO 10)은 전세계에서 일어난 생생한 삶의 현장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감상할 수 있는 매우 의미있는 전시이다. 53년 역사로 세계 최고 권위의 세계보도사진전(WORLD PRESS PHOTO 10)은 작년 한 해 동안 전세계 128개국에서 5,847명의 사진기자 및 사진작가들이 출품한 10만2천여 점의 작품 중에서 2010년 2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10개 분야에서 엄정한 심사를 통해 선정된 22개국 62명 사진작가들의 170여 점의 엄선된 수상 작품을 볼 수 있다. 이번 사진전에는 2009년 6월 이란 대선 이후 혼란 중의 사건을 촬영하여 유튜브(YouTube)에 올린 영상 이미지에 특별상 (Special Mention)을 수여 함으로써 역사적인 기록에 중요한 영향을 끼친 비전문가의 이미지에도 큰 의미를 부여 한 것이 특이할 만 하다. 대상에 해당하는 ‘2009 올해의 사진상’은 이탈리아의 프리랜서 사진작가 피에트로 마스트르초(Pietro Masturzo)의 작품으로 작년 6월24일 테헤란의 어느 건물 옥상에서 항의의 소리를 지르고 있는 여인을 담고 있는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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