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소개] 오스카 와일드의 원작 '캔터빌의 유령'을 한국 무대 배경과 등장 인물로 각색한 작품이다. 어느 외딴 섬에 사는 주민들과 이곳의 노래방에 출몰하는 유령이 벌이는 소동을 코믹하게 다루고 있다. 영화, 드라마, 광고 분야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8 명의 유명 시니어 배우들이 자신들의 끼를 유감없이 발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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