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전시장소 & 기간 - 국립중앙박물관 : 1997.12.01 ~ 1998.02.01 - 국립전주박물관 : 1998.02.17 ~ 1998.03.15 ㅇ 전시내용 : 토기는 시대와 지역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제작되며 정치적 변화와도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기 때문에 이는 당시의 문화를 연구하는데 매우 중요한 자료이다. 1993년의 「한국의 선·원사 토기전」에 이어 이번에는 고대 토기의 다양한 특징을 보여줌으로써 고대 토기의 양상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의 토기가 가지고 있는 지역적 특징을 관람자들이 한눈에 살필 수 있도록 주제를 설정하여 고대의 토기문화를 비교·검토하고, 고대 토기에 보이는 문양, 문자, 장식성, 장송의례 등의 소주제를 설정하여 고대 토기의 다양한 특징을 올바르게 조명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이번 전시에는 기마인물형토기(국보 91호), 등 국보·보물 지정문화재를 비롯하여 서울 몽촌토성 출토 그릇받침, 경산 시지동 출토 제사유물, 부산 복천동 출토 오리모양토기 등 450여점의 토기를 전시하였다. 일반인들에게는 우리 문화에 대한 더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전공자들에게는 한국의 고대를 형성하였던 고구려·백제·신라·가야의 독특한 토기양식과 제작기술, 고대인들의 일상생활과 정신세계를 엿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국립전주박물관에서는 일반인들에게는 삼국시대 토기문화를 올바르게 조명하여 우리문화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전공자들에게는 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의 독특한 토기양식과 제작기술, 고대인들의 일상생활과 정신세계를 엿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한편 특별전시와 관련한 행사로 특별강연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하였다. 강연주제 : 삼국시대의 토기 강 사 : 박순발(충남대학교 고고학과 교수) 일 시 : 1998. 3. 4(수) 14:00∼16:00 ㅇ 출품수량 : 450여점 ㅇ 관련사진 기마인물형토기 토우장식장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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