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소개] 무대 위 하우스콘서트 형식으로 「바흐 무반주 바이올린 소나타 & 파르티타와 춤의 만남」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바로크 음악의 정수로 평가받는 요한 세바스티안 바흐의 무반주 바이올린 작품을 음악과 춤이 결합된 새로운 무대로 선보이는 특별한 기획이다. 공연에서는 이탈리아 에우테르페 국제음악콩쿠르, 벨기에 International Music Competition Triomphe de I'Art, 쾰른 실내악 콩쿠르 콰르텟 부문에서 모두 1위를 차지 한 박진수, 하노버 요아힘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에서 우승, 파가니니 국제 콩쿠르에서 1위 없는 2위를 비롯해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인디애나폴리스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등을 석권한 김다미, 지네티 국제 음악 콩쿠르, 마리아 카날스 국제 콩쿠르, 피아트라 리구레 국제 콩쿠르, 아바도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에서 모두 1위를 석권하였으며, 베를린 필하모니홀에서의 데뷔 연주 후 재초청되어 멘델스존과 드보르작 협주곡을 성황리에 마친 바 있는 김응수 등의 한국을 대표하는 바이올리니스트 3명의 솔로 연주를 무대위에서 함께 감상 할수 있다. 바흐의 대표작인 무반주 바이올린 소나타 제1번과 파르티타 제2번, 제3번을 연주하며, 각 작품은 안무가 금배섭, 강요찬, 서연수와 무용수들이 함께 참여해 음악과 움직임이 어우러지는 무대를 펼친다. 특히 ‘샤콘느(Chaconne)’를 포함한 파르티타 제2번 등 바흐의 깊이 있는 음악 세계를 몸의 언어로 확장해 클래식 음악과 현대 무용의 새로운 조화를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연은 무대 위에서 연주자와 관객이 가까이 호흡하는 하우스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되어 바흐 음악의 섬세한 울림을 더욱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며 선착순 60명 만이 공연관람 가능하다.
감상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아직 감상이 없습니다. 첫 번째 감상을 남겨보세요!
빠져있는 정보 또는 잘못된 정보를 알려주세요.
할인 정보, 주차 팁, 좌석 추천은 물론, 출연진·일정·가격 등 잘못된 내용이 있다면 수정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