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org Friedrich Händel (1685-1759) Neun deutsche Arien (9개의 독일 아리아) Künft'ger Zeiten eitler Kummer, HWV 202 다가올 날들에 대한 덧없는 근심 Das zitternde Glänzen der spielenden Wellen, HWV 203 춤추는 물결 위에 떨리는 빛 Süßer Blumen Ambraflocken, HWV 204 꽃들이 흩뿌리는 달콤한 향기 Süße Stille, sanfte Quelle ruhiger Gelassenheit, HWV 205 달콤한 고요, 평온이 샘솟는 부드러운 샘 Singe, Seele, Gott zum Preise, HWV 206 노래하라, 내 영혼이여, 주님을 찬양하라 PAUSE Meine Seele hört im Sehen, HWV 207 내 영혼은 바라보며 듣지요 Die ihr aus dunkln Grüften den eiteln Mammon grabt, HWV 208 어두운 땅속에서 헛된 재물을 캐는 자들이여 In den angenehmen Büschen, HWV 209 향기로운 숲속에서 Flammende Rose, Zierde der Erden, HWV 210 불꽃 같은 장미, 대지의 아름다움 국현 (b.1967) 숨기내기 (2020년 작곡 / 2020.06. 초연) 오월, 초하루 (2024년 작곡 / 초연곡) 아직도 넌 사랑을 믿느냐고 (2022년 작곡 / 2023.10. 초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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