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은 사찰에서 의식을 위해 야외에 걸었던 큰 불화, 괘불을 박물관에서 감상하며 이해할 수 있는 테마전 '개암사 괘불'을 개최합니다. 이 전시는 국립중앙박물관의 연속적인 괘불전시의 일환으로, 이번 전시에는 전북 부안군 능가산 개암사에 소장된 <개암사 괘불>을 공개하였습니다. 18세기 최고의 불화승佛畵僧 의겸義謙이 제작한 대작(13m) 불화가 선보이는 숭고함과 장엄미를 박물관에서 감상할 수 있는 전시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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