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소개] 새로운 비상 발돋움이라는 뜻의 순우리말인 '새난'의 뜻을 품고 새로운 곳으로의 도전과 이상을 표현하고자 한다. 순수하고 맑은 영혼을 가진 주니어무용단과 프로무용수들의 콜라보를 통해 급변하는 사회의 우리들을 돌아보게 하고 희망이라는 메시지를 표현해 내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소통의 자리를 재연하고자 한다. 1부 한국무용: 콩쥐팥쥐(黃豆 紅豆) 희망을 담은 이야기 (70분), 인터미션 (10분) 2부 발레: 백설공주(Snow White) (7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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