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별전 <파란마음 하얀마음> 순회전 한글 전시의 지역 보급을 통해 한글문화 가치 확산에 힘을 싣다! 세대와 국경을 초월한 동요 노랫말의 의미와 한글문화의 가치를 전하는 전시로 동요에 담긴 시대상을 돌아보고, 마음속에 간직된 동요를 만나봅니다. ○ 전시명: 파란마음 하얀마음 - 어린이 마음의 빛깔을 노래하다 ○ 전시기간: 2024. 4. 30.(화)~7. 28.(일) ○ 전시장소: 국립세계문자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 ○ 전시자료: 창작 동요사의 출발인 <반달>(1924)부터 현대에 이르는 한글 동요를 중심으로 다양한 주제와 언어적 특징 등을 그래픽 자료 중심으로 소개 동요집 반달 1926년, 국립한글박물관 소장 동요 단체 ‘따리아회’에서 발행한 우리나라 최초의 창작동요집. 윤극영이 직접 작곡한 동요 10곡 <반달>, <설날>, <고드름> 등 수록 새벗 9월호 1957년, 국립한글박물관 소장 동요 <파란마음 하얀마음> 악보가 실린 잡지 ○ 전시 문의: 02-2124-6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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