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경주박물관과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는 2018년 첫 번째 특집진열 전시로 ‘사천왕사 녹유신장상, 백년의기다림’을 개최합니다. 사천왕사는 1918년경부터 조선총독부가 발굴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낮은 발굴 수준과 만주사변, 중일전쟁 등으로 인해 본격적인 발굴이 불가능했으며, 신장상은 파편으로 수습되었습니다. 2006년부터 2012년까지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의 계획적이고 정밀한 발굴이 진행되었고 신장상이 사천왕사 동·서 목탑 기단부의 벽전甓塼 임이 밝혀졌습니다. 이번 전시는 국립경주박물관과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가 파편으로 각각 보관하던 녹유신장벽전綠釉神將甓塼을 결합 복원하여 명확하게 제 짝을 찾은 사천왕사 녹유신장상을 시민들에게 선보이는 자리입니다. 이 전시에서 통일신라불교 문화의 정수를 느끼고 돌아가실 수 있기 바랍니다 전시설명회 *일시: 전시 기간 중 매주 수요일 14:00~14:30(공휴일 제외) *장소: 국립경주박물관 신라미술관 1층 *강사: 담당 학예연구관 및 학예연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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