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춘천박물관은 ‘실직국과 해 오름의 고장 동해·삼척’이라는 주제로 동해시와 삼척시의 역사와 문화재를 소개하고 재조명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이번 전시는 ‘일출’, ‘실직국의 흥망’, ‘신라 문화의 전개’, ‘고려·조선 시대의 동해·삼척’이라는 4개의 주제로 나누어 구성했습니다. 동해 망상동 기곡 유적으로 대표되는 구석기 시대부터 철기 시대 문화를 배경으로 동해·삼척 지역에 소국으로 존재했던 실직국의 생활상, 그리고 삼국 시대에 신라와 고구려의 접경지로 중요한 군사적 위치를 차지하고 있었던 모습, 나아가 고려·조선 시대 동해·삼척 지역의 모습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모습을 다루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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