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전시장소 : 국립광주박물관 ㅇ 전시내용 : 이번 전시는 한국근대회화 명품을 한자리에 모아 한국회화의 전통이 근대회화에서 현대회화로 이행해 가는 발전과정을 살펴보고자 하였다. 광주·전남지방은 조선시대의 恭齋 尹斗緖와 小痴 許鍊, 근대의 毅齋 許百鍊과 같은 걸출한 화가들을 배출하여 조선시대 및 근대회화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였다. 따라서 광주비엔날레 기간동안 이 지역출신 화가들을 중심으로 『한국근대회화 명품전』을 개최하여 한국전통회화의 우수성을 전세계에 소개하고 광주가 세계속에 빛나는 문화예술의 도시임을 알리고자 하였다. 전시유물은 조선시대 말기에 활동했던 이 지역의 작가 許練, 許瀅, 許百鍊을 중심으로 張承業, 李昰應, 安中植, 田琦, 劉淑, 閔泳翊 등 당대 대표적인 화가들의 작품중에서 작품성이 뛰어난 90여점을 엄선하여 산수, 화조, 사군자, 초상화 등 주제별로 전시하였다. 전시기간은 1995년 9월 19일부터 11월 5일까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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